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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린

문채린

8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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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ar

Movies ・ 2014

Avg 3.2

Dec 16, 2017.

눈덩이처럼 점점 커져가는 거짓말은 언젠간 나를 집어삼키게 될 것이다. 내가 상대방을 볼 때 솔직함을 중요시하지만 정작 영화를 보면서 불편했던 건 내 모습이 보여서 일까,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는 사회가 보여졌기 때문일까. _ 오로지 김꽃비의 연기를 보기 위해 봤지만 여러모로 도움되었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