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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재원

3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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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derless

Movies ・ 2014

Avg 3.8

음악도 좋고 부둣가 경치도 너무 좋아서 몇 번씩 다시 보고 싶지만, 이 비극적인 이야기의 여운을 감당할 자신이 없어 차마 엄두가 나지 않는 영화. - - -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랬던가. 아니, 죄도 밉고 사람도 밉다. 단지 헤아릴 수 없는 죄책감을 떠안은 아버지까지 미워할 순 없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