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팜므파탈캣💜

Descendants
Avg 3.3
Dec 20, 2024.
"우리가 무엇이 될지는 우리가 정해야해" 말레피센트의 퍼포먼스는 그저 환상적. 근데 땅기는 넘버는 하나도 없다. 10년 전에 봤다면 항마력이 덜 필요했으려나? 241221 (1.5) - 1. "오라돈 왕국"을 건설한 벨과 야수는 빌런류를 싹다 "상실의 섬"으로 추방하고 "마법의 장벽"으로 가둠 2. "마법도 와이파이도 없었죠" 3. "벤자민 벤 왕자". 벨과 야수의 아들. "16살"이 되어 왕으로 즉위. 상실의 섬 2세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음 4. "말". "말레피센트"의 딸. 그림 잘 그림 5. "이비". "Evil Queen"의 딸. 똑똑하지만 "왕자를 찾아라"는 엄마의 집착에 따라 일부러 멍청한 척하는 남미새 6. "카를로스". "크루엘라 드 빌"의 아들. 개는 무섭다고 가스라이팅되어 엄마의 시종으로 살아옴. 겁쟁이 7. "제이". "자파"의 아들. 도둑질 조기교육 받음 8. "난 42살까지 제대로된 결정을 내려본 적이 없는걸" "당신 나랑 28살에 결혼했잖아요" "그땐 너 아니면 포츠부인이었는걸..." ㅉㅉㅉ 야수 9. 벨, 백설공주, Evil Queen 캐스팅이 아쉬워 ㅠㅠ 세계관 최고의 미녀들이어야 하는데 10. 아니 말레피센트 배우님은 원조 글린다시잖아 !!! 11. "교장, 요정 대모의 요술 막대를 훔쳐와" 말의 사명. 냉동시켜놨던 엄마의 마법책 받음 ㅋㅋㅋ 오라돈은 마법 되서 ㅋㅋㅋ 마법을 많이 쓰진 않지만 12. "왕자와 장모를 위한 큰 성을 찾아라" 이비의 사명 13. 아들 도둑질 시키는 자파. 근데 도둑은 알라딘이고 자파는 정치인 아니었냐 ㅋㅋㅋ 알라딘의 속성을 물려받았냐 14. "오드리 공주" 벤 여친. "잠자는 숲 속의 미녀 오로라"의 딸 15. "더그". 일곱 난쟁이 중 "멍청이"의 아들. 근데 공부 열심히 함 ㅋㅋ 16. 도서관엔 <미녀와 야수>의 장미, <잠자는 숲 속의 미녀>의 "말레피센트의 물레" 등 보관되어있어 ㅋㅋ "빌런의 관"으로 영웅화 시켜놨냐 ㅋㅋ 20년 밖에 안 되어놓고 ㅋㅋ 17. "제인" 요정 대모 교장의 딸. 예쁘고 쿨해지고 싶은데 엄마가 마법 안 써줘서 삐짐 18. "채드, 백마 탄 왕자(Prince Charming) 2세, 신데렐라의 아들. 매력은 물려받았는데 머리엔 든 게 없어" ㅋㅋㅋㅋㅋ 제이의 스포츠 능력 질투 ㅋㅋ 이비가 반해서 숙제 셔틀됨 ㅋㅋㅋ 게다가 거울 마법도 꼰질러서 뺏기게 만들었어. 근데 챠밍은 백설공주의 왕자 아니야? ㅋㅋ 아닌가 19. "듀드, 캠퍼스 개". 카를로스의 가스라이팅 풀어줌 20. "로니, 뮬란의 딸" 21. 요술 지팡이 훔치려고 벤의 대관식 여자친구 자리에 앉기위해 사랑의 묘약 쿠키 먹였는데, 벤은 진짜로 반해있었고 말도 처음으로 사랑을 느낌. 그토록 사랑꾼인 척 하던 오드리는 자존심 상하자마자 채드랑 키스 ㅋㅋ 22. "우리가 뭐가 될진 우리가 결정해야해" 벤은 부모님처럼 자동적으로 선하지 못한 것이 고민. 그래서 2세들을 불러드린거지 23. 말 배우님 익숙하다 했더니 <에이전트 오브 쉴드>에서 루비였어!! 그 능력 갖고 싶어한 24. "리아 왕비" 오드리 할머니 25. "나 착해지고 싶은 것 같아. 나 착해질래" 26. 선함과 사랑은 악함보다 강하다는 교훈. 가진 사랑만큼 작아진 도마뱀 말레피센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