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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맹

상맹

1 year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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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의 벽

Books ・ 2011

Avg 4.1

이청준 작가님의 일반적인 관념을 늘 다시 한 번 뒤집고 질문하는 주제들과 70-80년대의 억압적인 사회에서의 광기의 발화들 그리고 어떤 이야기이건 몰입하게하고 무겁게 느껴지는 필력이란. 정상이여야한다고 발화하라고 전짓불을 들이미는 빛의 폭력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