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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주

노성주

10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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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LENOL

Movies ・ 2014

Avg 3.4

Feb 25, 2016.

범죄.스릴러 장르에 속하는 이 단편영화는 파이트클럽(빠른 편집, 나레이션)과 브레이킹 배드(화학 지식을 통한 마약 제조)를 레퍼런스로 한 듯 하다. 헬조선, 불황, 취업난... 생존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릴 여유가 없는 상황. 한 청년의 타락을 보는 안타까움보다, 이럴 수 밖에 없는 씁쓸함이 더 크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