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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니

혀니

1 year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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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b

Series ・ 2024

Avg 2.7

처음엔 고현정이라는 무게감을 상대 배우들이 견디질 못한다고 생각했다. 중간쯤엔 작가의 문제인가 싶었다. 결말인 지금 감독의 연출 문제다!! 배우들은 하나같이 발성 뚜렷하고 감정 연기 좋았다. 대사에도 분명 작가의 생각이 녹아있다. 그런데 연출은 주말단막극 찍듯 배우의 연기력을 잘 보여주려는 고민없이 뚝딱거리며 찍었다. 그래도 오디션이 한 축인데 저렇게 음악의 매력없이 긴장감 없이 보여주는 오디션장면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