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on
1 year ago

Daylight
Avg 3.3
재난 영화 수작. 어떤 이는 이죽거리고, 어떤 이는 자만하고, 어떤 이는 살아남으려 하고, 어떤 이는 그런 이들을 돕는다. 그런 과정에서 예상을 깨는 몇몇 죽음은 관객들의 긴장감을 유지시킨다. 단, 첫 재난 장면이 지나치게 과장되고 길어서 내가 잘못 선택했나 싶었다. 스탤론의 캐릭터 중 람보 이후 가장 어둡고 무거운 캐릭터가 아니었을까. 결말은 "포세이돈 어드벤쳐"의 영향을 받았을까.

Shon

Daylight
Avg 3.3
재난 영화 수작. 어떤 이는 이죽거리고, 어떤 이는 자만하고, 어떤 이는 살아남으려 하고, 어떤 이는 그런 이들을 돕는다. 그런 과정에서 예상을 깨는 몇몇 죽음은 관객들의 긴장감을 유지시킨다. 단, 첫 재난 장면이 지나치게 과장되고 길어서 내가 잘못 선택했나 싶었다. 스탤론의 캐릭터 중 람보 이후 가장 어둡고 무거운 캐릭터가 아니었을까. 결말은 "포세이돈 어드벤쳐"의 영향을 받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