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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곰

라곰

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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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비움

Books ・ 2017

Avg 3.1

작가의 이력처럼 라이프스타일 잡지를 읽는 느낌. 일부 공감할 수 없는 부분도 있었지만 나도 한번 미니멀하게 살아볼까,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글이다. 작가가 좋아한다는 홍차처럼 담백하고 깔끔한 문체에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