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곰
7 years ago

오늘도 비움
Avg 3.1
작가의 이력처럼 라이프스타일 잡지를 읽는 느낌. 일부 공감할 수 없는 부분도 있었지만 나도 한번 미니멀하게 살아볼까,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글이다. 작가가 좋아한다는 홍차처럼 담백하고 깔끔한 문체에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

라곰

오늘도 비움
Avg 3.1
작가의 이력처럼 라이프스타일 잡지를 읽는 느낌. 일부 공감할 수 없는 부분도 있었지만 나도 한번 미니멀하게 살아볼까,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글이다. 작가가 좋아한다는 홍차처럼 담백하고 깔끔한 문체에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