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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선우

7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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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s ・ 2007

Avg 3.0

잘 다듬어지진 못했지만 충분히 파격적이고 인상적인 스릴러. 재밌다. 창의적인 이야기만큼 연출도 따라줬었다면 더할 나위 없었을 듯 김명민 김태우 유준상 세 배우의 공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