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mellia
7 years ago

Emma
Avg 3.3
심심한 공주님 인형놀이도 아니고, 남의 인생 내려보고 함부로 주무르고. 반짝반짝 사랑스러운 묘사와의 간극이 너무 넓다. 그녀의 주인공들 중 드물게 정 붙이기 힘든 인물 중 하나.

Camellia

Emma
Avg 3.3
심심한 공주님 인형놀이도 아니고, 남의 인생 내려보고 함부로 주무르고. 반짝반짝 사랑스러운 묘사와의 간극이 너무 넓다. 그녀의 주인공들 중 드물게 정 붙이기 힘든 인물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