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정수업중🤔
4 years ago

The Starling
Avg 3.2
Feb 26, 2022.
세인트 빈센트를 보고 너무 맘에 들어 찾아보니 이 작품은 나에겐 별로 흥미롭진 않았다. 진부한 느낌이 들었다. 분명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지만 구미가 당기지는 않는 흐름이였다. 그럼에도 맥카시가 하기에 매력터지는 캐릭터가 이 영화를 잘 끌고 갈 수 있었던거 같다. - 때론 아무 이유없이 일어날 일은 일어나고 이게 어떻게 일어난거란 생각보단 지금의 일들을 헤쳐나가 해결하는게 더 현명한 일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