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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years ago

Forest
Avg 3.7
숲이란 제목으로 기이한 기운 유도 친구사이에서 있을 법한 미묘한 감정 카메라 촬영 능력이 좋네 복선을 까는 느낌이 박찬욱의 단편 파란만장이 자꾸 떠오름 시간이 지나도 자꾸 생각남. 사람사이에 터놓지 않는 속마음이 의심으로 변하는 인간 감정을 잘 살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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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
Avg 3.7
숲이란 제목으로 기이한 기운 유도 친구사이에서 있을 법한 미묘한 감정 카메라 촬영 능력이 좋네 복선을 까는 느낌이 박찬욱의 단편 파란만장이 자꾸 떠오름 시간이 지나도 자꾸 생각남. 사람사이에 터놓지 않는 속마음이 의심으로 변하는 인간 감정을 잘 살린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