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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다솜땅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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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ich

Movies ・ 2005

Avg 3.5

Apr 04, 2021.

급박했고 나서야 했으며 복수가 시급해보였다. 악을 제거해야했고, 어느새 죽은 팀원들을 대신해 복수하는 것도 서슴없는 내가 되었다. 시간이 지나며 제거하고 추적하고 해결하는데 이골이 날 무렵.. 의문이 들기 시작한다... "내가 하는 일이, 정말 바른 일일까.." 오늘, 나의 삶의 최선이란 선택이, 나에게 최선일까... #21.4.4 (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