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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챠

챠챠

11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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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nette

Movies ・ 1996

Avg 3.5

청소년기 시절에 겪었던 아픔도 받아들일 수 없었는데 4살인 뽀네뜨가 받아들이기엔 너무 크나큰 시련인 듯하다.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