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민
3 years ago

이제 곧 죽습니다
Avg 3.4
죽음에 대해 도덕적 질문이 아닌 무작위적인 죽음의 횡포에 대해 말한다. 다만 그것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해 주인공이 왜 저런 취급을 받아야하는지에 대한 의문만 남을 뿐이다. 죽었다 살아나는 것이 13번 반복되다보니 지나치게 소비적인 에피소드가 있기도 하고, 반복이 지루한 에피소드들도 다수 있어 아쉬움이 남는다.

박상민

이제 곧 죽습니다
Avg 3.4
죽음에 대해 도덕적 질문이 아닌 무작위적인 죽음의 횡포에 대해 말한다. 다만 그것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해 주인공이 왜 저런 취급을 받아야하는지에 대한 의문만 남을 뿐이다. 죽었다 살아나는 것이 13번 반복되다보니 지나치게 소비적인 에피소드가 있기도 하고, 반복이 지루한 에피소드들도 다수 있어 아쉬움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