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초밥
4 years ago

Avalanche
Avg 4.0
이 드라마는 5화 이후부터가 진정한 클라이맥스 라고 생각함. 중반까지는 정의가 악을 이긴다는 뻔한 교훈이 전제로 깔린 이야기 인듯 싶었지만, 그 뒤로는 반전이 끊임없이 나온다. 그리고 연출 때깔도 너무 좋고, 배우들도 연기력 준수한 배우들만 모여서 더 몰입감 있게 봄. 특히나 푸석한 얼굴과 푸석한 착장으로 저음이다 못해 쩍쩍 갈라지는 목소리로 연기하는 아야노고 ,, 이 드라마랑 너무 잘어울림. - ハブはなにものでもない 私たちと同じ 2021.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