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백
10 years ago

Seoul Station
Avg 2.8
정치적 프레임을 과도하게 의식한 듯한 장면과 캐릭터의 리액션과 대사가 자연스럽지 못하다. 그래도 후반부 극의 흐름이 급변하는 지점부터 연상호의 지독한 염세주의가 빛을 발한다.

춘백

Seoul Station
Avg 2.8
정치적 프레임을 과도하게 의식한 듯한 장면과 캐릭터의 리액션과 대사가 자연스럽지 못하다. 그래도 후반부 극의 흐름이 급변하는 지점부터 연상호의 지독한 염세주의가 빛을 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