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6 years ago4.0I Am SamMovies ・ 2001Avg 4.0결코 동정이나 연민 따위의 눅눅한 눈물이 아닌, 두 사람이 진심으로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의 맑은 눈물이 눈가를 촉촉히 적신다.Like101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