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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
star4.0
냄저들 찌질한 평가절하에 나는 그냥 만점줄란다. 그들은 역지사지를 모른다. 개연성과 도덕성을 장르영화에 들이밀면 위험해진다. 피해자가 아닌 처단하고 응징하는 여성인물 누가뭐래도 여성감독 페미니즘 영화
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