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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4.0
늙은 부자 마티유의 욕망과 콘치타의 앙큼한 도발이 만나 발생하는 시너지! 끝내 손에 쥐어주지 않는 그녀의 몸을 욕망으로 점철된 마음의 마티유가 동행한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섞을 수 없는 물과 기름처럼, 앞으로드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호구이면서도 별로 큰 잃음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이 영화의 묘미! ㅋ #21.1.21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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