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urent
9 years ago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Avg 3.6
넌 대단해. 넌 멋져. 넌 아름다워. 넌 소중해. 난 네가 너무나 좋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 세상 전부와도 바꿀 수 없어. 평생 너만을 사랑할 거야. 난 너의 모든 걸 다 가지고 싶어. 말들이 그렇게 달콤할 수가 있을 줄이야. 그 달콤함 때문에 내 몸이 촛농처럼 완전히 녹아버릴 줄이야. 나란 존재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것 같았다. 마치 죽음처럼. 그런데 그 일이 나를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