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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기

명기

8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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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gman

Movies ・ 2013

Avg 3.0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마더와 비슷한 느낌이다. 점점 답답하고 어이없는 상황이 이어지는 발암유발영화 유럽난민문제를 유럽인들의 입장에서 바라본듯한데 지금 우리나라의 현실도 크게 다르지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