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기
8 years ago

Borgman
Avg 3.0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마더와 비슷한 느낌이다. 점점 답답하고 어이없는 상황이 이어지는 발암유발영화 유럽난민문제를 유럽인들의 입장에서 바라본듯한데 지금 우리나라의 현실도 크게 다르지않은듯

명기

Borgman
Avg 3.0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마더와 비슷한 느낌이다. 점점 답답하고 어이없는 상황이 이어지는 발암유발영화 유럽난민문제를 유럽인들의 입장에서 바라본듯한데 지금 우리나라의 현실도 크게 다르지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