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8 years ago

Sorcerer
Avg 4.0
May 28, 2018.
달리고 달려 도착한 곳. 자유인줄 알았던 그곳인데.. 트럭운반의 스릴은 내생에 최고의 운전 스릴이었다. 충격과 놀라움의 운반씬, 순간의 죽음, 운전중의 고뇌. 삶은 번민의 연속이다.

다솜땅

Sorcerer
Avg 4.0
May 28, 2018.
달리고 달려 도착한 곳. 자유인줄 알았던 그곳인데.. 트럭운반의 스릴은 내생에 최고의 운전 스릴이었다. 충격과 놀라움의 운반씬, 순간의 죽음, 운전중의 고뇌. 삶은 번민의 연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