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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용

박기용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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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자

Books ・ 2010

Avg 4.1

읽는 내내 한순간도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니 작가의 낙관적인 시선을, 그리고 인간의 위대함, 가능성을 느낄수 있었다 일반적이지 않은 감동을 느꼈다. 작가에게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