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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주렁

주렁주렁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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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Books ・ 2008

Avg 3.3

Jun 30, 2009.

연작소설을 이렇게 게걸(?)스럽게 읽었던 적이 있었던가 싶다... 책읽기의 궁극의 목적...."스토리가 너무 궁금하다!!!" 일단 손에 잡으면 놓기가 힘드니까.... 3편으로 접어든 트와일라잇의 스토리는 이제 에드워드와 제이콥 사이에서 갈등하는 벨라의 모습이 그려진다.. 일단....동시에 두 사람을 사랑할 수 없는 나로서는 벨라가 좀 짜증스러웠긴 했지만..제이콥 덕분에 에드워드의 아름다움과 가슴아프고 절실한 사랑이 더 애틋해보인다고나 할까.... 사실...트와일라잇 팬들 대부분은 에드워드 팬들이니..에헴...ㅋ 1편의 스토리가 이어져. 1편에서 컬렌가족에게 당한 제임스의 여자친구 빅토리아의 음모때문에 또 위험에 빠지게 된 벨라와 컬렌 가족들의 이야기가 늑대인간들과의 동맹으로 더욱 다이나믹하게 그려진다. 암튼 손에 땀을 쥔다는 시쳇말이 딱 들어맞는 책이야!!! 이제 4편인 "브레이킹 던"으로!!! 200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