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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준
star3.5
20.10.21 오묘한 신의 뜻처럼 신묘한 작가의 시나리오. 중반부는 의리로 봤는데 후반부 양념의 끝맛이 후추처럼 혀끝을 아리며 끝남. What about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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