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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by Frame

크리스 by Frame

9 days ago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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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ash

Movies ・ 2026

Avg 1.7

​<스래시: 상어의 습격>이라 쓰고 <스래기: 상어의 습격>이라 읽는다. 🦈🗑️ ​캐릭터 각자의 사연이 따로 국밥처럼 흩어져서 서사의 응집력은 이미 실종 상태 🫥 ​위급한 상황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개연성의 부재는 보는 내내 실소만 자아내고 🧐❓ ​감독의 주특기인 코미디/호러 장르를 왜 스스로 봉인했을까? 이 영화에서 가장 미스터리한 부분 🎬🤔 ​넷플릭스용으로 무난하다는 타협안을 내놓기엔, 감독의 기대치에 딸려온 배신감의 사이즈가 어마어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