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ndezvous
7 months ago

A Working Man
Avg 2.6
전형적인 스타뎀표 액션영화, 묵직하면서도 나름 액션의 매력을 여전히 보여준 작품! 어느 자기복제의 작품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항상 평타 정도의 액션은 보여주기에 기대감을 자연스레 갖게 된다. 그리고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작품이었다. 진중하면서도 쉽게 이입이 되는 작품이어서 좋았다. 인간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건들지 말아야 할 인물을 또 건들이고 만다. 테이큰과 존윅 시리즈 느낌이 섞이면서도 스타뎀의 정의구현 액션의 모습이 잘 드러나는 작품이었다. 뻔하면서도 가족이 강조되는 이런 액션영화라서 괜찮았다. [메가박스 상암 DOLBY ATMOS관 25. 10. 4.(토) 11:50 2D ATMOS] [2025. 10. 1. 대개봉] [2025년 #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