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ep
3 years ago

모퉁이 뜨개방
Avg 4.0
좋은 생각이 아니라는 걸 알아 그럼 내가 어찌 하면 좋을까 올해 거의 밖을 나가지 않았네 몇 잔만 기울이면 될 줄 알았어 꽤 긴 시간이 흘렀어 네가 없는 동안 인생이 돌린 패들을 상대하느라 아직도 눈물을 참아 올해는 조금 다를 줄 알았어 2월이 될 때까지만 해도 바에 들어가는데 절절히 와닿더라 어쩜 이리 무거울 수가 있는지 모든 노래가 네가 떠났음을 떠올리게 해 그리고 나는 목이 메여와 나는 이곳에 혼자 있어 from. Eyes closed, 에드 시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