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p4.5순조롭지 않은 일도 있었지만 순조롭지 않기 때문에 눈이 떠지는 일도 있다 우린 아직 이름 없는 작은 꽃 큰 나무에 의지하여 겨우 봉오리 맺는 여린 존재 꿈을 꾼다 활짝 갠 하늘 아래 머지 않아 만개할 그날을 from.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 채은서Like7Comment0
선화5.0정체기의 내가 봐서 다행이다 앞으로 나아갈 각오가 됐다 이 벽을 넘지 않으면 노을이 예쁜지 아닌지는 영영 알 수 없어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Keep
4.5
순조롭지 않은 일도 있었지만 순조롭지 않기 때문에 눈이 떠지는 일도 있다 우린 아직 이름 없는 작은 꽃 큰 나무에 의지하여 겨우 봉오리 맺는 여린 존재 꿈을 꾼다 활짝 갠 하늘 아래 머지 않아 만개할 그날을 from.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 채은서
박자
3.0
먹은 종이를, 종이는 먹을 필요로 한다
신진영
5.0
솔직히 힐링물 중에선 이게 최고인듯.
성격급한거북이
Reading
2회부터
Blue Fin
5.0
18권 전권 완독, 완벽한 만화
박규태
5.0
어린아이가 어른을 조금 더 어른으로 만들어주는 만화
취향 이상한놈
4.5
.
선화
5.0
정체기의 내가 봐서 다행이다 앞으로 나아갈 각오가 됐다 이 벽을 넘지 않으면 노을이 예쁜지 아닌지는 영영 알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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