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서문
12 그래서 나는 쓴다
32 그래요, **이란 말은 많이 해요
52 그뿐입니다
70 나는 냉정해졌습니다
86 나는 자랐고, 나이 먹었다
102 노라를 놓아주게
118 다음은 내 차례일까
136 도착지를 설정하는 일
152 몇 대 맞을래
166 뭘 더 좋아하려나
188 세상에 아무 책은 없다
204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
222 음… 아니라면 좋겠네요
238 이후는 다시 이전이 될 수 없다
264 전혀 그렇지 않네
282 죽을 것 같았다
300 행운을 빌어
318 がんばる 분발하다, 힘내다
파생의 읽기
임소라
336p

![[왓챠웹툰] 꽝 없는 쿠폰](https://an2-img.amz.wtchn.net/image/v2/HHBnvScbN_KKqnBXVGdVQ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reU56Y3pPVE00TXpRMk1DSjkuNnJNblJkdDVQbUVBWDZ0YnFXVEI1TV9CY3RCN0Y3aG9sYThwd0o0d2hpUQ==)
![[왓챠웹툰] 꽝 없는 쿠폰](https://an2-img.amz.wtchn.net/image/v2/YPRiMDva5SFysONpwkfcS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reU56WXpOVE0zT1RjNU9DSjkucXlNUVJ1Qk5vTHJBVGJpQzZBZG9IR0swM2I5aXpuU3ZfVFI1V0Y2c3d3UQ==)
거울 너머를 바라보고 글 너머를 상상하는 산문집 '거울 너머'는 매호 하나의 주제 아래 논픽션과 픽션의 형태로 두 달에 한 번 총 6권 발행되는 시리즈이다. <파생의 읽기>가 '거울 너머' 3권으로 출간되었다. 책 이야기가 없는 독후감을 모은 이 책은 동명의 매거진으로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brunch.co.kr에 연재되었다. 문학적 비평과 구조적 해석을 일찌감치 포기한 저자는 내키는 대로 책을 읽고 쓰며 책이라는 텍스트와 '나'라는 텍스트가 만나, 책의 것도 '나'의 것도 아닌 새로운 텍스트가 파생되는 과정을 수록했다.
상실 끝에 남은 이름 ⟨햄넷⟩ 📜
지금, 왓챠에서 20% 할인가로 만나보세요!
왓챠 개별 구매
상실 끝에 남은 이름 ⟨햄넷⟩ 📜
지금, 왓챠에서 20% 할인가로 만나보세요!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buy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Author/Translator
Comment
2Table of Contents
Description
'미리 말하건대 이것은 리뷰나 서평이 아니다'


이지현
5.0
어떤 문장이든 술술 읽히게 하는 작가의 필력도 좋지만 역시 휘황찬란한 작가의 생애를 담은 휘황찬란한 에세이나 자기계발서보다는 잠깐잠깐의 생각과 감정을 담은 이런 일기 형식의 글이 참 좋다.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없는 사람의 글은 의도한 바가 없겠지만 읽으면 큰 위로가 된다. 작가의 글이 그런 위로가 되어 작가의 다른 책을 궁금하게 한다.
강세민
3.5
점점 이 작가에게 빠져서 초기작을 읽는중 이것또한 재미나다! 스토리가 아닌 잡설(나의 관점임)을 이렇게나 풋풋 움음이 나오게 쓰다니 ㅎ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