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of Contents

프롤로그 느리고 아름다운 집밥 생활 1 혼자의 식사법 - 덜어내며 균형을 찾는 시간 · 우리에겐 매일 진지한 대화가 필요해 · 미안, 그건 음식이 아닌 물질이야 · 1인분의 요리 일상 · 어쩌다 보니 다이어트 · 감정이 넘쳐흘러도 괜찮은 식사 · 우아한 나의 식탁 · 내일보다 오늘 더 건강하게 2 혼자의 부엌 - 내가 만드는 작은 세상 · 장바구니 리스트 · 소포장과 게으름 사이 · 시골 오일장 · 채소 시장과 좋은 식사 · 수수하지만 요리하고픈 부엌 · 자연에서 찾은 멋진 살림 · 양념 선반의 터줏대감 · 이상적인 부엌 일과표 · 낭비 없이 사는 법을 배우다 3 혼자의 가정식 - 나를 보듬는 요리 일상 · 친절한 요거트 씨 아침을 깨우는 물의 온도 · 식사로 먹는 예쁜 사과 · 작가의 패스트푸드 · 의욕적인 대충 김밥 스태미나의 모험 · 메말라도 괜찮습니다 늘 기분 좋아지라고, 낫토 · 연어 스테이크에 응원을 담아 · 마음의 보약, 된장국 · 요리조리 토마토 · 밀프렙, 밑반찬 그리고 덮밥 · 편식해도 건강할 수 있다면 · 냉동실 안 비상식량 · 뜨거운 프라이팬 · 굴철이 오면 나는 애국자가 된다 4 혼자의 기념일 - 지금 남은 추억과 앞으로의 기억 · 일 년의 첫날과 미역국 · 봄의 향수 · 과거의 맛, 새로운 맛 · 파스타 독서회 · 스콘 데이 · 아몬드 팥죽 한 그릇 5 혼자의 디저트 - 한 입의 만족, 여러 색깔의 기분 · 설레는 딸기의 시간 · 차가운 도시의 망고 · 미지근한 아이스티 · 크림치즈, 무화과 그리고 꿀 · 이토록 호사스러운 과자 · 담백한 차의 시간 에필로그 평범한 한 끼의 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