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머리에
호모 엑세쿠탄스
소설가 이문열이 <아가> 이후 6년만에 발표한 신작 장편. 제3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인 <사람의 아들>의 속편 격으로 십여 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집필됐다. 작가는 <사람의 아들>에서 보여주었던 인간 해방과 구원에 대한 문제의식을 이어감과 동시에, 인간에게 또 하나의 속성ㅡ'호모 엑세쿠탄스(처형하는 인간)'ㅡ을 부여한다.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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