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네테스
Makoto Yukimura · Comics
332p

<빈란드 사가> 유키무라 마코토의 초기 SF 대작 등장! 2070년대, 인류는 우주 개발을 추진하면서 달 표면에서의 자원 개발이 상업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화성에는 실험 주거 시설도 있고, 목성, 토성에 대한 유인 탐사 계획도 진행 중이다. 우주 정거장이나 달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일을 하고 있는데?.우주쓰레기 회수함에 승선한 하치마카는, 꿈은 크지만 빈곤한 현실과 불안정한 자신의 상태에서 벗어나기 못하고 있다. 동료인 유리는 죽은 아내와의 추억에 사로잡혀 미래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살아간다는 것- 그 강한 부분도 약한 부분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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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340
3.5
사람들은 흔히 우주에 가면 무언가 큰 깨달음을 얻을 것이라고 상상하곤 하는데 가도 못 깨닫는 사람은 영원히 못 깨닫고 안 가도 깨달을 사람은 깨닫는다.
유권민
4.5
우주속에서 인간을 이야기한다. 빈란드사가보다 이작품의 작화가 맘에든다.
Hoon
3.0
새로운 시도와 소재가 훌륭하긴 한데, 웬지 꾸며진 휴머니즘의 느낌...
lastal
5.0
우주는 크고 인간은 울부짖는다. 그것이 삶이요 기쁨이요 모든것이다.
위대한 성운-(Nebula)
5.0
그래, 죽기살기로 살자 인생은 고생해야 입맛이 나네
준엽
5.0
인간이 나아가야 할 곳은 진리일까 사랑일까
Vimzen
4.5
우주의 속성과 인간의 삶을 잘 연결지어 깊은 여운을 남긴다.
김성호의 씨네만세
3.5
우주적 관점에서 인간은 먼지, 자주 가치없고 가끔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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