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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의 숏컷

Kim Jee-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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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개정 증보판
Kim Jee-woon · 2008
296p
기존 <김지운의 숏컷>(2006)의 판형을 바꾸고, 「좋은 배우들은 좋은 의미로 다 못된 사람들이다」라는 <놈놈놈>의 제작기를 추가 수록하였다. 김지운 감독이 손수 고른 현장 사진들을 원색으로 싣고 <놈놈놈>이 미처 들려주지 못한 스크린 뒤편의 이야기들을 생생한 목소리로 엮었다. 변화무쌍하고 복합적이며 다양한 이야기를 가진 김지운 감독의 ‘진짜’ 모습을 속속들이 보인다. 에세이, DVD 일기, 제작기, 배우론, 인터뷰 등의 글은 스크린 안팎을 넘나들며 감독 김지운의 정체를 밝힌다.

Description

의 생생한 제작기 수록 개정 증보판 『김지운의 숏컷』 출간 ‘장쾌한 만주 웨스턴의 부활’을 알린 <놈놈놈>은 현재 620만 관객을 동원하며 연일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세간에도 <놈놈놈>을 둘러싼 이야기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 시점에 <놈놈놈> 관객·독자들의 호기심과 여흥을 충족시켜줄 개정 증보판 『김지운의 숏컷』이 나왔다. 이 책은 기존의 판형을 바꾸고, 「좋은 배우들은 좋은 의미로 다 못된 사람들이다」라는 <놈놈놈>의 제작기를 추가 수록하였다. 김지운 감독이 손수 고른 현장 사진들에 <놈놈놈>이 미처 들려주지 못한 스크린 뒤편의 이야기들을 생생한 목소리로 엮은 구성이다. 이번에 실린 <놈놈놈>의 제작기 「좋은 배우들은 좋은 의미로 다 못된 사람들이다」는 증기기관차가 창이(이병헌) 앞으로 달려오는 첫 장면에서 시작하여, 윤제문(병춘), 오달수(박서방), 송영창(김판주), 김광일(쌍칼) 등의 배우 캐스팅, 개봉판에서 편집당한 송이(이청아)가 칼질 솜씨를 뽐내는 장면, 도원(정우성)의 공중 총격 신에 얽힌 뒷이야기와 송강호(태구)의 연기 매력, 스태프들의 노고에 대한 찬사, 태구만 오토바이를 타게 된 사연, 무거운 장취(더리걸, 중국 배우)를 태우느라 고생한 말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후의 3인 대결 신을 생동감 있게 다루며, <놈놈놈>에 대한 감독 자신의 평가까지 싣고 있다. 알려진 대로 『김지운의 숏컷』(2006)은 변화무쌍하고 복합적이며 다양한 이야기를 가진 김지운 감독의 ‘진짜’ 모습을 속속들이 보여주는 책이었다. 이 책에 담긴 에세이, DVD 일기, 제작기, 배우론, 인터뷰 등의 글은 스크린 안팎을 넘나들며 감독 김지운의 정체를 밝혀나갔다. 여기에 곁들여 <놈놈놈>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까지 듣고 싶어 하는 관객·독자라면 개정 증보판 『김지운의 숏컷』(2008)은 놓치지 말아야 할 책이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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