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피해갈 수 없지만, 막연하게만 느껴지는 죽음.
삶과 죽음의 경계, 현재의 삶을 돌아보게 해주는 명작.
『죽음에 관하여』의 첫 단행본!
네이버 웹툰 정식연재의 시작과 동시에 많은 관심을 받으며 순식간에 인기몰이를 한 ‘죽음에 관하여’가 발간되었다.
‘죽음에 관하여’는 옴니버스식의 전개로 막연한 죽음이란 소재에 ‘신’이라는 존재를 통하여 독자들에게 감동을 준다. 기존에 우리가 상상하고 있는 신은 죽음을 관장하는 신이라면 죽음에 관하여의 신은 인간적이며 친근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기존의 죽음과 신의 고정관념을 깨고, 매 화마다 사고, 자살, 살인 등 다른 소재의 이야기로 독자들의 허를 찌르는 반전은 가슴 뭉클한 교훈과 감동을 선사한다.
죽음의 대 상이 한 특정인이 아닌 다양성을 가지기에 독자의 계층도 남녀노소 구분을 짓지 않고 사랑을 받는 ‘죽음에 관하여’는 많은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다. 단행본이 나온다면 사랑하는 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웹툰이라는 찬사 속에 인기몰이를 하며 마침내 단행본을 출간하게 되었다. 한 화를 보고나면 헤어나올 수 없는 ‘죽음에 관하여‘의 무한감동 속으로 빠져보자.
죽음에 관하여
시니 and other · Comics/Humanities
64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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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 정식연재의 시작과 동시에 많은 관심을 받으며 순식간에 인기몰이를 한 <죽음에 관하여>. 매 화마다 다른 소재의 죽음을 통해 다양한 교훈과 감동을 주고 독자들은 죽은자가 아니기에, 지난 삶에 대한 회상과 앞으로 살아갈 날들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여운을 줄 수 있는 작품이다. 눈을 떠보니 처음보는 낯선 곳.. 아주 넓고 아무것도 없는 곳.. 이곳에서 유일한 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는 자신을 신이라 하였고 이곳에 오기전의 나의 이야기를 들어보자고 한다. 그렇게 그와 함께 걸으며 이곳에 오기 전까지의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데....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죽음을 맞이하기 전의 삶의 되새기는 느낌이 모두 다르다. 눈물을 보이는 사람, 화를 내는 사람, 무표정한 사람, 그리고 웃음짓는 사람. 그들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 또한 모두 다르다. 그들은 친구였을 수도 가족 혹은 연인이였을 수도 있고, 조금전까지 나와 아무관계 없던 사람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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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5.0
17.5~18화 (ost - 곳) 여보 덕분에 일생을 행복하게 살았구려 좋은 남편이 아닌것 같아서 미안하고 미안해요 이렇게 주름졌어도 여전히 따듯하구먼...
Doo
5.0
근데 음악과 함께 듣는것도 좋았다.
케이블
5.0
"이제와서 후회하면 뭐해?넌 죽었는데."
Flan
5.0
그 누구나 죽지만 그 누구나 자신의 삶에 대해 깨달으며 죽진 못한다.
영사남
'삶'만큼 풍족한 이야기는 없다
구현우
5.0
전율과 눈물로 기억될 걸작! 웹툰이라는 매체가 도달할 수 있는 최대의 깊이!
김동엽
4.5
그냥 보는 내내 더 열심히 하고 더 사랑하고 더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죽더라도 후회하지 않게. 떳떳하게 갈 수 있게.
airness
5.0
죽음에 관한 작가의 반성적인 통찰이 돋보이는 작품... 만화책 혹은 웹툰 보면서 자동으로 눈물이 나오는 몇안되는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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