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_ 해피엔딩, 그리고 다시 시작인 이야기
1장 / 어느 도시를 좋아하는 것만으로도 그곳에 가서 살 수 있는 거라면
01. 제제야, 바르셀로나 가자!
02. 바르셀로나에 우리 집이 생겼다
03. 내일도, 마스카포네 치즈 크루아상
04. 편리함과 불편함 사이 어디쯤에서
05. 성장하는 건물을 지켜보는 일
06. 소매치기 조심하세요
07. 제제가 사는 세상
08. “올라”와 “아 띠”, 인사를 나눠요
그의 시선_ 스페인어 말고 카탈루냐어를 쓴다구요?
2장 / 바와 하늘과 파도, 바르BAR. 셀CEL. 오나ONA
09. 바르셀로나의 여름
10. 그라시아 축제와 바흐셀로나
11. 이방인
12. 바르셀로나의 개들
13. Made in Barcelona
14. 고장 릴레이
15. 나에겐 친구가 딱 한 명 있다
16. 광장에서 만나자는 말
17. 오후 세 시의 바르셀로나
그의 시선_ 맥주와 하몬
3장 / 하루 종일 날씨 이야기만 할까?
18. 내 꿈은 따뜻한 현지인
19. 그곳이 너를 위로할지도 몰라
20. 하루 종일 날씨 이야기만 할까
21. 인간 탑 쌓기
22. 각자의 여행
23. 입고 싶은 옷을 입고 삽니다
24. 우리 동네 공원에는 수영장이 있다
25. 낯선 도시에서 장을 보는 일
그의 시선_ 산타 카테리나 시장에서 생선을 사는 이유
4장 / 사진 한 장으로 남아도 좋을 날들
26. 구엘 공원에 백 번쯤 오면 알게 되는 것
27. 가로와 세로가 만나 바르셀로나
28. 바르셀로나에서 가장 예쁜 집
29. 아주 오래된 놀이공원
30. 스스로 자신의 박물관을 만든 사람
31. 짧지만 길었던 아를에서의 사흘
32. 휠체어를 탄 강아지들
33. 관광지에 삽니다
그의 시선_ 타지의 삶
5장 / 바르셀로나의 마지막 날, 우리가 간 곳
34.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
35. “운 코르타도, 포르 파보르(Un Cortado, Por favor)”
36. 두 개의 캐리어
37. 좋아하는 곳 1 타예르 길
38. 좋아하는 곳 2 보른 지구
39. 좋아하는 곳 3 포블레누
40. 안녕, 바르셀로나
그의 시선_ 산티아고에 가다
그녀의 에필로그_ 좋은 봄날에
그의 에필로그_ 다시 만나자
바르셀로나, 지금이 좋아
박두산 and other
352p

반년간의 남미여행에 이은 두 저자 그리고 그들의 고양이 제제의 바르셀로나에서 2년간 살아보기를 담았다. 덜 벌고 덜 쓰며, 그러나 ‘나의 지금, 우리의 오늘’을 좋아할 수 있는 곳에서. 낯선 도시에 사는 일은 이곳에 살아서 좋은 이유를 끊임없이 발견하는 일이었다. 물론 이방인으로서의 쓸쓸함을 느끼게 되는 일이기도 했다. 들쑥날쑥한 감정에 익숙해지는 동안 오래된 물건을 스스로 고치며 살아가게 됐고, 울적할 때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동네가 생겼고, 제제에게는 부부가 모르는 사생활이 생겼다. ‘살아보니 어땠는지, 정말 내일이 아니라 지금 당장 좋을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낱낱이 사진과 글로 풀어냈다. 이는 오늘의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않게 되었는가에 대한 기록이기도 하다. 바르셀로나에서 꼭 가볼 만한 축제와 걷기 좋은 동네,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가게 등의 정보도 틈틈이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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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때까지영화몇편이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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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가 그리워서 울컥
경현
4.5
1년반여 전 나흘 남짓 머물렀던 바르셀로나가 너무 좋아 있는휴가 없는휴가 싹다모아 보름간 살아보려 간다. 이 책을 읽고나니 바르셀로나에서 보름동안 어떻게 행복할 수 있을지 조금은 그려지는 것 같다.
달리기
5.0
그곳에서 살고싶다
seulki_love
3.0
여행 다녀오고 나서 해당 여행지에 관한 책을 읽는게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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