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하나님의 부르심을 깨닫고, 믿음의 모험을 선택한 사람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지금까지 예수전도단 <믿음의 영웅들> 시리즈에 소개된 인물은 선교사를 비롯해 주부, 마라토너, 구두 수선공, 면직 공장 노동자, 심지어 선교사 훈련학교 성적 미달자 등으로, 세상적인 기준으로 보면 지극히 평범하고 작은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이 부르셨을 때, 그들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기꺼이 믿음의 모험을 선택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들에게 그분이 허락하시는 더 넓고 깊은 삶, 즉 ‘천하보다 귀한’ 잃은 영혼들을 사랑으로 돌보고 구하는 놀라운 일들을 행할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하셨다. <믿음의 영웅들> 시리즈의 열두 번째 주인공인 데이비드 리빙스턴은 하나님 앞에서 불타는 복음의 열정으로 의료 선교사이자 개척 선교사로서 아프리카를 품은 영적 거인의 삶을 살았다. 방적공장에서 열네 시간 이상 일하면서도 하나님이 주신 부르심을 붙들고 열심히 공부해서 의료 선교사가 되었으며, ‘백인의 무덤’이라고 불렸던 아프리카에 자원하여 나아갔다. 눈앞에 보이는 그 어떤 장애물이나 어려움도 두려워하지 않고 굳건히 나아갔던 데이비드 리빙스턴은, 이 시대 복음의 불모지를 개척하며 지혜롭게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기 원하는 주의 군사들에게 도전 정신을 심어 준다. 하나님은 여전히, 믿음으로 부르심을 선택하고 자신의 전 생애를 바친 데이비드 리빙스턴과 같은 이 시대 믿음의 영웅들을 찾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