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1. 핵 폭발 순간
2. 불타는 쉐벤보른
3. 핵 폭발 다음 날
4. 고아가 된 아이들
5. 불행의 그림자
6. 티푸스가 퍼지다
7. 살아남은 자들
8. 첫 번째 겨울
9. 쉐벤보른을 떠나자
10. 보나메스로 가는 길
11. 비정한 사람들
12. 삶과 죽음 사이
13. 핵 폭발 4년 후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핵 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구드룬 파우제방 and other · Kids/Novel
264p

동화를 크게 어른들의 세계를 이해시키는 이야기와 어른들의 세계를 미래를 살아갈 아이의 입장에서 통렬하게 비판하는 이야기로 구분한다면, 이 책은 압도적으로 후자에 속한다. 전혀 거침없이, '천벌 받은 부모들!'이라는 말을 내뱉는다. 구드룬 파우제방의 <핵 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은 부모가 벌인 전쟁으로 응당 있어야 했던 미래를 빼앗겨버린 아이들의 어두운 이야기를 펼쳐보인다. 그동안 해적판으로 접했던 책의 정식번역본. 원저작권사인 독일 라벤부르거(Ravenburger) 사와 정식 계약을 맺고 완역했다. 이미, 나가사키와 히로시마를 통해 '핵'의 공포를 충분히 체험했지만, 지금까지 계속되는 군비경쟁으로, 인류는 여전히 핵에 의해 노출되어 있다. 핵전쟁 후의 세계의 이야기는 몸서리가 처질만큼 섬뜩하다. 평화에 무관심한 대가가 얼마나 큰 것인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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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4.5
어린나이에 읽고 충격을 너무 받았나, 십년이 지난 지금도 책제목이 선명하다. 빗에 머리가락이 뭉텅이로 떨어지는 마지막장면을 잊을 수가 없다.
Doo
4.0
핵에 대한 경고를 확실히 보여준다.
수연
4.0
초등학교 5학년 때 읽었는데 활자로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충격을 받음 이거 때문에 아직도 왓챠에서 체르노빌을 못 보겠음
경구
너무나도 충격적 어린이들 책이라는 것에 대해 2차 충격 초등학생 때 10번 이상 읽었던 나에 대해 충격 머리카락이 뭉탱이로 떨어져 나가... 피폭된 사람들 묘사부터... 애를 낳고 죽고... 전쟁의 참상에 대해 비판하는 반면 살아남은 자들이 삶을 이어가는 방식에 대해 인류가 가진 힘인 희망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
mong
4.0
이 책의 유일한 문제점은 아동도서라는 점...
김혜민
4.0
초등학생때 봤는데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있다. 질긴 스테이크를 먹어도 꼭꼭 씹어서 다 먹는다.
장연우
3.0
아 샤갈 어렸을때 이거 읽고 트라우마 생김 개ㅐㅐㅐ무서움
박희경
4.0
어쩔때는 인류의 생존이 무서울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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