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신의 스토커 리포트
- 치바는 정확하다
2. 사신의 하드보일드
- 치바와 후지타 형님
3. 사신의 탐정소설
- 산장 살인사건
4. 사신의 로맨스
- 연애 상담사 치바
5. 사신의 로드무비
- 살인 용의자와 동행하다
6. 사신의 하트워밍 스토리
- 치바 vs. 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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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길
5.0
냉정한 치바와 차가운 사람들 그 사람들 속의 빛나는 사람들의 이야기 읽어봐야만 알수있는 그 여운
KIM
4.0
사신이 일말의 사적인 감정도 없어서 좋았다
최은비
3.0
내가 벌써 치바를 만났을지도 모른다. 그가 내게 벌써 몇번의 보류를 주었을지도 모른다. 어느날 찾아올 치바 앞에서 덤덤히 잘 살았다고 말하고 싶다.
김희진
4.0
처음에 그저그런 일본 소설이구나 싶다가 마지막 장을 읽을 때에 소름이 돋는 그런 소설이었다.
그러나
3.0
이사카 고타로에게 이런 유머가 있었나? 생각보다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는구나. 게다가 생각보다 따뜻함이 강한 인간일 수도 있겠다 싶다. 물론 겉으론 겁나 차가워 보이지만.
백유경
4.5
워너비 직업
Yun
5.0
무심한듯 하지만 진중한
죠온윅
4.0
영원을 사는 존재들에게 인간들은 모두 이어져 있는 것처럼 보일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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