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말
1. 물을 안다
2. 파란 귀신
3. 기린 자리
4. 방문자들, 잠자는 자와 지켜보는 자
5. 알사탕
6. 낮달
7. 물의 우리
8. 은사자들
9. 7월, 우주적인 것
10. 친족 회의
11. 별을 뿌리는 사람
12. 물이 흘러가는 곳
- 옮긴이의 말 (김난주)
- 해설 (이마에 요시토모)
반짝반짝 빛나는
에쿠니 가오리 · Novel
21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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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
5.0
서로가 서로에게 해줄 수 있는 사랑의 극한
붕어처럼뻐끔
4.5
세명이 한 사랑을 한 이야기
라미
5.0
가슴이 미어질 것 같은 상황을 너무나도 담담한 문체로 표현해서, 이 책을 읽다보면 우울감을 표출할 수 없어 절절매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jason
4.5
이 책을 읽고 그 담담한 문체에 빠져들었지
파뉴이
4.0
아아.. 애증의 반짝반짝 빛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아무것도 추구하지 않는다. 아무것도 잃지 않는다." "무츠키들 은사자 같다고, 가끔 그런 생각이 들어."
갑니
4.0
에쿠니 가오리 소설은 읽는 중에도 읽은 후에도 아무 것도 안 남는데 엄청나게 끌릴 때가 있다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4.5
사랑하는 사람과 꼭 섹스를 할 필요는 없지.
김서연
4.0
알코올 중독자 아내와 호모 남편, 그리고 그의 애인. 셋은 묘한 트라이앵글을 형성하며 지낸다. 그들의 관계를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그들은 나름대로 빛나며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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