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서: 심리학과 양식의 수수께끼
1 유사성의 한계
1. 빛으로부터 물감으로
2. 진실과 전형
2 기능과 형식
3. 피그말리온의 힘
4. 그리스 혁명에 대한 반성
5. 공식과 경험
3 관조자의 역할
6. 구름 속에 들어 있는 형상
7. 환영의 조건
8. 삼차원의 모호성
4 고안과 발견
9. 미술에서의 시각의 분석
10. 캐리커처의 실험
11. 재현에서 표현으로
회고
주
주요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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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환영
에른스트 H. 곰브리치
41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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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예술가도 자신의 모든 관례적 기법을 버리고 '그가 보는 대로 그린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20세기 가장 영향력있는 미술사가 곰브리치는 자신의 저서 <서양미술사>에서 이렇게 주장한 바 있다. 다소 독단적으로 들리는 이 주장을 좀더 구체화하기 위해 그는 지각 이론 자체를 재검토하게 된다. 이 책 <예술과 환영>은 그 결과물이다. <서양미술사>가 미술교양서로 간결한 문체와 풍부한 비유로 씌어진 데 반해 이 책은 ('회화적 재현의 심리학적 연구'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회화적 재현이 어떤 과정을 통해 전개되었는지 철학, 심리학, 문화사 전반을 통해 살핀다. 가히, 노작이라 할 수 있다. 이미지를 만드는 미술가와 그것을 수용하는 관람자 양쪽을 오가며, 미술작품뿐만 아니라 캐리커처와 드로잉, 광고용 포스터, 책 표지 등 다양한 시각 이미지를 사례삼아 재현의 역사를 고찰하였다. 곰브리치는 '도식과 수정', '정신적 반응기제'라는 개념을 사용한다. 이 책은 1956년 워싱턴 내셔널 갤러리 오브 아트에서 행한 '가시적 세계와 미술의 언어' 강연에서 비롯되었다. 1960년에 초판 발행된 후 2000년에 제6판을 펴내기까지 꾸준히 읽힌 고전이다. 곰브리치는 6판에서 이미지와 기호에 관한 내용을 10여 페이지 추가하는 등 이 책에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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