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 기본적인 감정
무의식 우리 생의 은밀한 비밀창고
사랑 모든 심리적 문제의 원인이자 해결책
대상 선택 타인을 중요한 존재로 생각하게 되는 과정
분노 대상 상실의 감정, 혹은 돌아오지 않은 사랑
우울 정신의 착오, 혹은 마음의 요술 부리기
불안 사랑하는 대상을 잃을까 두려워하는 마음
공포 분노가 가면을 쓰고 다른 대상에게 옮겨진 것
Chapter 2 무의식적 생존법
의존 심리적 안정을 얻기 위해 사용하는 대상
중독 의존성이 심화 극단화된 상태
질투 사랑받는 자로서의 자신감 없음
시기심 타인이 가진 것을 파괴하고 싶은 욕망
분열 세상을 반으로 축소시키는 태도
투사 내면의 부정적인 면을 타인에게 옮겨 놓기
회피 자기 자신과 삶으로부터의 도피
Chapter 3 긍정적 선택
동일시 타인을 받아들여 나의 일부로 만들기
콤플렉스 다양하고 풍성한 인격의 근원
자기애 퇴행과 성장으로 난 두 갈래 길
자기 존중 행복할 가치가 있는 존재라는 느낌
몸 사랑 몸이 곧 정신이고 육체가 곧 정체성이다
에로스 생의 에너지이나 예술의 지향점
뻔뻔하게 유아적 환상 없이 세상 읽기
Chapter 4 성장의 덕목
친절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지켜보기
인정과지지 고래도 춤추게 하는 놀라운 힘
공감 타인에 이르는 가장 선한 길
용기 절망 속에서도 전진할 수 있는 능력
변화 세상을 보는 시각과 삶의 방식 수정하기
자기실현 진정한 자기 자신이 되는 일
사람풍경
김형경
352p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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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김형경의 첫 번째 심리 에세이. 김형경 작가는 이십 여 년 전 '인간의 마음을 쉽고 재미있게, 그러면서도 해부도처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기술한 책은 없을까?'하던 꿈을 떠올리며 이 글을 썼다고 한다. 김형경의 심리 에세이는 깊이 있는 통찰에 문학적인 향기까지 더해져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김형경 작가는 이 책에서 지하 4층 깊이까지 내려가는 카타콤을 보면서 그 어두움과 막막함에 '무의식'의 거대함을 생각하고, 어두컴컴한 파리의 하늘 아래에서 우울의 원인에 대해 고찰한다. 성 프란체스코 수도원에서는 '타인에 이르는 가장 선한 길' 공감의 의미를 깨닫는다. 풀 한 포기에도 공감할 줄 알던 수도사의 모습은 고난을 겪어 낸 후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을 얻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된다. 작가의 여행 이야기 속에 슬며시 녹아있는 내면에 대한 성찰은 '여행'이라는 특수한 상황이 주는 '잠시 발걸음을 돌려서 가지 않던 길로'의 느낌과 닿아있다. 문학적 상상력으로, 그리고 실제로 정신분석을 받고 파고들었던 분석력으로 들려주는 이야기는 그가 돌아본 나라들만큼이나 다양하고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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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김형경의 첫 번째 심리 에세이
내면의 문제를 인식하고 삶을 변화시켜 나가는 치유의 여행
김형경 작가는 이십여 년 전 ‘인간의 마음을 쉽고 재미있게, 그러면서도 해부도처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기술한 책은 없을까?’’ 하던 꿈을 떠올리며 이 글을 썼다고 한다. 김형경의 심리 에세이는 깊이 있는 통찰에 문학적인 향기까지 더해져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한 번쯤 ‘내 마음이 왜 이렇지?’ 라는 물음을 가져 본 적이 있는 독자라면 그가 들려주는 여행지에서의 소소하고 다양한 체험과 그 안에 녹아있는 내면 성찰에 깊이 공감할 것이다. 마음의 비밀을 열어보는 《사람풍경》은 정신분석이나 심리 에세이를 처음 만나는 사람도 큰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김형경의 심리 에세이는 냉철하면서도 따뜻하다. 사람의 심리에 대한 섬세하고 다정한, 그러면서도 날카로운 접근은 꼭꼭 숨은 내면의 진짜 모습을 만나본 사람이기에 가능한 걸까.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때론 정곡을 찌르듯 아프고, 때론 상처 난 곳을 어루만져 주는 것 같다.
《사람풍경》에서 그는 로마의 지하 무덤 카타콤을 보면서 그 어두움과 막막함에 ‘무의식’의 거대함을 생각하고, 어두컴컴한 파리의 하늘 아래에서 우울의 원인에 대해 고찰한다. 성 프란체스코 수도원에서는 ‘타인에 이르는 가장 선한 길’ 공감의 의미를 깨닫는다. 또한 풀 한 포기에도 공감할 줄 알던 수도사의 모습에서 고난을 겪어 낸 후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을 얻은 영웅들의 이야기를 떠올리기도 한다.
콤플렉스를 감싸 안고 생의 놀라움을 만나다
언뜻 보면 '사람'과 '풍경'은 어울리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풍경이라고 하면 흔히 '사람을 제외한' 환경을 가리키는 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일까? 그러나 작가가 자기 내면을 만나고 치유하는 과정이 담긴 글을 한 장 한 장 읽어 나가다 보면 어느새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그래, 사람이 얽혀 살아가는 세상 풍경뿐 아니라 내 마음속 풍경 또한 '사람 풍경'이지.
작가의 여행 이야기 속에 슬며시 녹아 있는 내면에 대한 성찰은 <여행>이라는 특수한 상황이 주는 '잠시 발걸음을 돌려서 가지 않던 길로'의 느낌과 닿아 있다. 문학적 상상력으로, 그리고 실제로 정신분석을 받고 파고들었던 분석력으로 들려주는 이야기는 그가 돌아본 나라들만큼이나 다양하고 흥미롭다.
"……이 책에서 언급한 모든 부정적인 감정들과 그것이 발현되는 정신의 모서리들이 바로 콤플렉스다. 앞으로 언급하게 될 보다 긍정적인 감정의 요소들도 그것이 발현되는 근간에 있는 것은 콤플렉스일 것이다. 그것들은 내면에서 화학작용을 일으켜 특정한 인격, 다양한 감성, 풍부한 에너지를 만들 것이다." -211p
일상생활에서 흔히 등장하는 단어 중 하나가 바로 '콤플렉스' 아닐까. 신데렐라 콤플렉스, 착한 여자 콤플렉스, 외모 콤플렉스, 콤플렉스, 콤플렉스……. 아직 발견되지 않은 무수한 콤플렉스들. 사실 콤플렉스는 삶을 살아가는 큰 힘이 된다. 배우지 못한 것이 한이 되어 늦은 나이에 학문의 길로 뛰어드는 사람의 경우가 그렇지 않을까. 그렇지만 빛에는 늘 그림자가 따르는 법이라서, 이런 콤플렉스에 생각에서 행동까지 제약을 받는 경우도 있다. 이쪽 아니면 저쪽이라는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이나 작은 현상을 스스로의 비틀린 시각으로 왜곡하는 행동이 그렇다.
이 세상이 얼룩덜룩하고 울퉁불퉁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 내가 겪는 고통에 아무 의미조차 없을 수도 있음을 수용하는 것, 그것을 온몸으로 받아들이려 애쓸 때 가끔 혼자 중얼거린다. "나는야 세컨드…… 삶이 본처인 양 목 졸라도 결코 목숨 내놓지 말 것……" -211p
그러나 콤플렉스는 자신의 일부로, 자연스런 현상이라고 한다. 숨기려 하면 할수록 끈적끈적하고 시커멓게 변해 가는 녀석에게 햇볕을 좀 쬐어 주고, '그래, 네가 있었구나.' 인정하고, 끌어안고 사랑하는 것이 바로 콤플렉스와 살아가는 방법이라고.
인간과 세상을 보는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삶의 태도에도 변화가 왔다. 유아적 환상에 가득 차 있던 내면세계에서 빠져나와 비로소 객관적 실체로서의 외부 현실을 인식하게 된 것 같았다. -340p
마음속에 작은 돌이 자꾸만 바스락 거릴 때, 그림자가 내 마음 전부를 삼킬 것만 같을 때, 슬쩍 이 책을 들춰보기를 권한다. 더욱 풍요로운 삶을 원한다면, 콤플렉스를 인정하고 사랑하면 정말 놀라운 일이 일어날까 궁금하다면.



향단
4.5
20대의 나에게 지푸라기가 되어준 책. 물론 지금은 더 탁월한 심리학, 정신분석학 입문서가 많다. 10년 만에 다시 읽어보니 멈칫하게 되는 지점들이 있지만, 그때의 나에게 꼭 필요했던 이야기였다.
아몬드꽃
3.5
기승전 유아기, 기승전 가정환경.
재미없는 건 바로 포기
3.0
모든 사람을 병적으로 보는, 그것도 유아기 애착 형성 장애로 환원하는 정신분석에 흥미가 없어, 35쪽에서 덮는다. 모르고 또 빌렸다가 정확히 같은 이유로 덮는다. 정보를 얻자니 애매하고. 여행기를 보자니 애매하고. 내면 이야기를 듣자니 우울하다.
이혜원
4.0
비슷한 콘셉트?의 전작 천개의 공감보다 감동은 덜했지만...
소리
5.0
여성으로서, 조금은 위험한 발언들이 곳곳에 있기는 하지만 나의 힘겨운 20대에 위로가 되어준 책. 힘들 때마다 꺼내보았던 책. 참 고마웠습니다.
보우
4.5
인간 정신에 '정상'의 개념은 없으며, 생이란 그 모든 정신의 부조화와 갈등을 끊임없이 조절해 나가는 과정일 뿐임을.
도라에몽주먹
2.0
● 불쾌하고 무례하다. 오만하고 편협하다. 불행한 아동기와 격동의 청소년기를 보내고 고통스럽고 우울한 청년기를 보내고 있는 인간으로서, 프로이트 이론에 그 뿌리를 두고 있는 애착 이론이나 방어기제 이론은, 내 과거와 현재에 빗대어보면, 과학적인 근거가 부족하더라도 어느정도 타당성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그게 전부다. 정신분석 치료가 임상적 효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지금도 심리상담가나 정신과의사에게 널리 사용되고 있음에도 이 책을 비판할 여지가 있는 까닭은 무엇인가? 이는 저자에게는 미안하지만, 저자의 태도 때문이다. 아무리 잠깐 보고 다시 볼 일 없을 지나가는 존재들이라 할지라도, 그들의 흠집을 찾아내어 알지도 못하는 과거와 함부로 연관짓는 일은 무례한 것이다. 또한 그 상대방들의 가상의 불행한 유아기를 멋대로 지어내면서 필요치도 않은 연민과 동정을 느끼는 것 또한 오만하고 편협한 것이다. "○○는 시기를 느끼고, □□는 질투를 느끼고, ◇◇는 무슨 행위로부터 우월감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하며 개인의 속마음을 마음대로 간파해냈다 생각하는 것 또한 그러하다. 혹자는 이 책이 여행기와 심리에세이가 결합된 독특한 형태를 가지고 있어, 심리학에 대한 장벽을 크게 느끼지 않는다며 극찬한다. 그러나 이것이 이 책의 한계이자 문제점이다. 여행기로서는 내용이 빈약하다. 심리학 서적으로서는 (책의 저자가 전문가가 아니니) 전문성은 둘째치고 무례하며 오만하다. 어느정도 이론적 설명을 한다 싶으면, 한번의 예외도 없이 저자가 그 타인으로부터 느낀 마음대로의 진단이 나온다. 저자가 갖고 있는 아마추어 이상의 심리학적 지식과 고찰은 그러한 "제멋대로 진단"에 가려져 보이지 않게 된다. 저자는 전문가적 지식은 갖고 있으나 전문가적 태도가 상당히 결핍되어있다. 책 속의 일화를 한 꼭지 따와보자. 고통스러움을 토로하는 후배에게 내면의 어머니에 대한 분노의 투사를 스스로 다스리기를 권한다? 후배의 고통을 환상적인 결핍으로 단정해버린다? 내가 그 후배였으면 굉장히 불쾌했지 않았을까? 나였으면 차라리 알고있는 임상심리학자나 정신과의사를 추천해주었으리라. 이건 비단 책의 등장인물들에게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을 보고 자신의 아픔에 대한 통찰을 얻었다며 감사해하는 이들에게 묻고싶다. 작가는 여러분들의 그 고통스러움또한, 흥미로운 분석대상이며, 스스로 가상으로 지어낸 애정결핍적 가정환경, 또는 성행위/사랑 결핍적 인생 내력을 기반으로 한 원치 않는 불쌍함과 한심함의 대상으로 여겼을 것이다. 이것이 정신과적으로 온전치 못한 내가 이 책에 굉장한 불쾌함을 느끼는 까닭이다. 한편 몇몇 독자들은 이 책의 동양인 차별이나 여성 차별, 성소수자 차별에 관하여 다룬 부분을 갖고 호평 또는 혹평을 하는데 이 부분은 넘겨 두자. 책의 1쇄 발행연도가 2012년이니 지금의 기준으로 잣대를 들이밀어선 안 될 것이다. 다만 내가 옹호해줄 생각이 있는 부분은 딱 거기까지다. 물론 작가가 타인들을 멋대로 단정지은 것처럼, 나도 아직 책을 읽지 않은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불쾌함을 느낄 것이라 단정해선 안 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사람들도 많이 보이니까...
김소정
5.0
읽으면서 얼마나 고개를 끄덕였는지😭 나도 내가 왜이러지.. 할 때가 많고 어떤 행동을 할 때 안좋다는걸 알면서도 하는 일들이 많다 내가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결국 행동하는 원인?에 대해 직설적으로 알려주는 책이였다. . . . 책에선 양육자를 향해 계속 질책한다 삶에 장애가 되는 사랑이나 분노의 감정이 유아기때 형성된거라면서 양육자가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성장한다 라고 이야기한다 특히 의존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건강한 사람의 정상적 의존과 미숙한 사람의 병리적 의존이 있다고 한다 병리적의존성....와...이거 난데..? 라며 읽는데 이런성향이 생기는 이유가 유아기때 엄마에게 의존하고자하는 아기의 욕구가 충분히 충족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한다. 그 때문에 늘 누군가 심리적, 정서적으로 의존할 대상을 필요로하기 때문이라는데 생각할수록 나의 모습이 책에 써있었다 . . . 책을 읽으면서 양육자의 잘못이다 하는 부분을 읽으면서 엄마는 내가 어렸을때 왜 그렇게 했을까? 보단 아기였을적 엄마를 상상하고 엄마는 자라면서 이런 트라우마, 상처가있었겠구나 하며 엄마를 공감하고 이해하게되었다 . . 읽을수록 의존 집착, 시기, 머쓱해서 웃는것 마저 방어기제라하고 여행을 자주 가는 작가자신의 모습은 현실도피....자기애는 갖되 나르시시즘은 안되고 그럼 어떻게 하라는거지.. 생각했는데 책의 마지막에 써있는 글을 읽고 알았다 . . - 심리적인 문제들이 완전히 ‘해결’ 되는 것은 아니라는것 -여전히 ‘남성 콤플렉스’ 가 있고 자신이 선하다는 나르시즘이있고 스릴과 서스펜스 넘치는 영화를 보지 못하는 공포가있다 내면에서 맞닥뜨리는 질투나 시기심도 있고, 인정받고자하는 욕망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다만 이제는 그것들을 명백히 인식하고 있으며, 그것들에 일방적으로 휘둘리지 않으며, 그것들을 조절해 나갈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다를 것이다. - 인간 정신에 ‘정상’ 의 개념은 없으며, 생이란 그 모든 정신의 부조화와 갈등을 끊임없이 조절해 나가는 과정일 뿐임을 알게 되었다. . . . 이 책은 가끔 이게 맞아? 의문점을 갖게 하는 이야기를 할 때도 있고 당연하고 모두 아는 뻔한 이야기를 길게 늘여 이야기 하는 것 일수도 있지만 나에게 많은것을 깨닫게하고 생각하게하고 뭐 암튼 나한텐 좋았다고..😂 . . . - 사랑이 고통스러운 이유는 그것이 무의식의 서랍을 여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사랑할때 내면에서 올라오는 부정적인 감정들을 끌어안을 수 있다면 힘들고 고통스러울지라도 그 감정을 넘어서서 계속 사랑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무의식을 의식의 차원으로 통합하는 일이된다 . . . - 우리가 타인에게 느끼는 특별한 감정은 대체로 투사일 경우가 많다. - 저마다의 내면에는 바로 그들이 인정하지 못한 채 타인에게 전가하는 바로 그 부정적인 측면이 억압되어 있다 그리하여 우리는 누군가를 혐오하거나 비난할 때 그 행위는 곧 자신에 대한 비난이 되는 셈이다 . . . - 콤플렉스를 자신의 일부로 끌어안고 인정하면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수치러워했던 그것을 의식 속으로 통합하는 순간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인격이 나온다. 또한 스스로 가치 있는 존재라는 확신이 생기면서 자기 존중감도 강해진다 . . . - “자기마음에 고요히 머물러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타인의 마음에도 잠시 머물수 있다” . . . - 진정한 자기 자신이 되기 위해서는 억압,회피,방어를 벋고 이상화된 자기 이미지도 깨뜨려야 한다. 외부에 내보이는 페르소나를 벗고 진정한 자신의 내면에 닿으면 빛나는 지혜와 통찰의 순간을 맞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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