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로 오기 전엔 무슨 일을 했는가? 10p
이주 결심부터 실행까지 어떤 준비 과정이 있었나? 76p
업종 선택에 후회는 없는지? 136p
여행지가 아닌 삶의 현장으로서 제주도를 평가해 본다면? 190p
기왕 제주도에 가게를 여는데 바닷가로 갈 생각은 안 했나? 246p
살면서 깨닫는 제주도 생활의 장단점을 꼽는다면? 304p
이주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360p
제주의 3년 이하 이주민의 가게들 : 원했던 삶의 방식을 일궜는가?
브로드컬리 편집부
420p

로컬숍 연구 잡지 브로드컬리 4호. 제주의 오픈 3년 이하 이주민의 가게들과 인터뷰했다. 카페, 민박, 서점, 빵집 등 업종은 다양하다. 소위 도시의 반복되는 일상에서 탈출한 사람들의 공간이며, 십중팔구 부러움의 대상일 거다. 놀고먹는 것으로 보이기도 한다. 그들의 실제 삶에 대해 취재했다. 편집되어 소비되는 환상의 이면에 어떤 현실적인 고민과 노력이 있는지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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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오픈 3년 이하 이주민의 가게들과 인터뷰했다. 카페, 민박, 서점, 빵집 등 업종은 다양하다. 소위 도시의 반복되는 일상에서 탈출한 사람들의 공간이며, 십중팔구 부러움의 대상일 거다. 놀고먹는 것으로 보이기도 한다. 그들의 실제 삶에 대해 취재했다. 편집되어 소비되는 환상의 이면에 어떤 현실적인 고민과 노력이 있는지 묻는다. 이주를 통해 바랐던 삶의 방식을 일궈내고 있는가?
로컬숍 연구 잡지 브로드컬리 편집부
조퇴계
브로드컬리의 편집을 담당한다. 브로드컬리 전에는 미래에셋금융그룹, Stonebridge Capital, Bain & Company 등에서 국내/해외 기업분석 RA/Intern으로 활동했다. 포항공과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를 졸업했다.
이지현
브로드컬리의 디자인을 담당한다. 광고대행사 퀸텟 크리에이티브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시각디자인과 멀티미디어영상을 전공/부전공 했고, 뉴욕 Pratt Institute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다.
최지훈
브로드컬리의 사진을 담당한다. 프리랜서 사진작가 및 영화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전 '견딤의 형상', '여행의 증인', 단편영화 '두 밤', '은유' 등을 연출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과를 졸업했다.
소혜정
브로드컬리의 취재와 통번역을 돕고 있다. Sony Pictures Korea, 미래창조과학부, City Bank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프리랜서 통번역사로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경제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불정로
3.5
(육지인이) 제주도에서 사는 삶이란 어떤 것인지 체감할 수 있음
나징
4.0
2023년 4월 일곱개 가게 중 한개만 운영 중
poom
3.0
모두가 꿈꾸는 로망속 현실을 살아내고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들. 그렇게 나는 막연히 꿈꿔온 로망리스트 하나를 결국 접었다.
Movie Signal
4.0
이전시리즈를 읽었을 때는 이랬구나! 이번편은 읽으니 맞아 그렇지!
뱅굳뱅
4.0
걱정만 하기보다는 일단 부딪혀보는 사람들. 하루벌어 하루를 먹고 살더라도 하고 싶은일을 하면서 살면 행복할까? 나는 왜 선뜻 저런 삶을 택하지 못하는가? 많은 가게들이 현재는 검색되지 않는 만큼 쉽게 선택하기 힘든 일인것도 맞다.
냥코
3.0
다소 노골적인 질문들이 제주도를 더 솔직하게 들여다보게 한다
안뉴
4.0
누구나 한번쯤 '제주 가서 카페나 하면서 살고싶다' 라고 생각해봤을터, 서울에서 제주로 이주해 카페를, 식당을, 숙소를, 빵집을, 서점을 운영하는 이들의 진솔한 인터뷰집을 읽고 나면 아마 다시 생각해보게 될지도 모른다. 돈을 쓰러 놀러온 제주와 돈을 벌며 살아가야 하는 제주는 분명 다를 것이기에. 저마다 다른 이유와 생각을 가지고 제주에 오게된 사람들의 이야기, 그러나 하나 같이 자신만의 삶의 철학이 있어서 멋있달까. 나에게도 나만의 삶의 철학이 있던가 가만 생각해봤는데, 잘 모르겠다. 언젠가 나만의 철학을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 (남에게는 개똥철학 같아보일지라도)
Heather
4.0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제주도의 삶. 올 연말, 제주도 열흘 살기를 앞두고 읽어 보았다. 제주에 대한 무조건적인 찬양 대신 녹록치 않은 (혹은 않아지는) 현실도 함께 여과없이 보여줘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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