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7
1. 그것은 유령인가? 14
2. 새로운 마르그리트 30
3. 오페라극장의 비밀 47
4. 5번 박스석 58
5. 신들린 바이올린 81
6. 5번 박스석에 대한 조사 112
7. 끔찍한 사건 116
8. 수상한 마차 143
9. 가면무도회 157
10. 목소리의 주인공 175
11. 무대 바닥 문 위에서 184
12. 아폴론의 칠현금 199
13. 함정 애호가의 능숙한 솜씨 238
14. 이상한 안전핀 258
15. 크리스틴! 크리스틴! 268
16. 지리 부인의 고백 275
17. 이상한 안전핀의 정체 293
18. 경찰서장의 수사 303
19. 샤니 자작과 페르시아인 313
20. 오페라극장의 지하 세계 326
21. 페르시아인의 고난 - 페르시아인의 이야기 I 350
22. 고문실에서 - 페르시아인의 이야기 II 372
23. 고문이 시작되다 - 페르시아인의 이야기 III 384
24. 둥근 통 삽니다! - 페르시아인의 이야기 IV 394
25. 전갈을 뒤집을 것인가? 메뚜기를 뒤집을 것인가? - 페르시아인의 마지막 이야기 410
26. 유령의 최후 423
에필로그 438
작품 해설 450
작가 연보 454
오페라의 유령
가스통 르루 · Novel
46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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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통 르루의 대표작. 순수하고 아름다운 크리스틴을 두고 흉측한 외모의 ‘오페라의 유령’ 에릭과 그녀의 첫사랑 라울 드 샤니 자작이 사랑을 다투는 이 소설은 추리 소설의 긴장감과 박진감과 연애소설의 애틋함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특히 이 소설은 뮤지컬로 각색되어 더 큰 사랑을 받기도 했는데, 1986년 영국에서 초연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이후 1988년 브로드웨이에서 공연을 시작해 모든 기록을 갈아 치우며 ‘브로드웨이 최장기 공연’이라는 타이틀로 월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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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신이 아름다운 모습을 빼앗아 버린 음악의 천사!
세계 4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원작 소설
전 세계 27개국 145개 도시, 1억 3천만 명 관람
저주받은 음악의 천사 오페라의 유령
그가 부르는 사랑과 눈물의 세레나데
가스통 르루의 대표작 《오페라의 유령》은 파리 오페라극장을 배경으로 공포와 미스터리, 목숨을 건 사랑과 파멸, 인간 본성에 대한 탐구와 예술성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는 실로 다양한 면모를 가진 팔색조 같은 소설이라 할 수 있다. 순수하고 아름다운 크리스틴을 두고 흉측한 외모의 ‘오페라의 유령’ 에릭과 그녀의 첫사랑 라울 드 샤니 자작이 사랑을 다투는 이 소설은 추리 소설의 긴장감과 박진감과 연애소설의 애틋함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특히 이 소설은 뮤지컬로 각색되어 더 큰 사랑을 받기도 했는데, 1986년 영국에서 초연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이후 1988년 브로드웨이에서 공연을 시작해 모든 기록을 갈아 치우며 ‘브로드웨이 최장기 공연’이라는 타이틀로 월드 기 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다.
화려하고 웅장한 오페라극장에 숨겨진 비밀스러운 장소들, 안개에 둘러싸인 지하의 호수, 마법과도 같은 목소리와 영혼을 사로잡는 음악과 기묘한 사건들, 그리고 불꽃같은 사랑과 숭고한 희생이 긴 여운을 남긴다.



김예림
4.5
나는 아직 이런 사랑을 좋아해요 지독하고 처절한 사랑. 다만 시선의 방향이 어긋났다는게 슬플 뿐이지요
Doo
4.0
개인적으로는 오싹하게 봤다.
이 윤정
3.0
두 외않만나조남들의 구애... 진짜 크리스틴 그 새끼 만나지마요. 20.04.30 목 - 05.18 월 문학동네, 최인자 옮김
수땡
4.0
그저 사랑 한 번 해보고 싶었을 뿐인데 #20200328 #전자책 - 1. 어릴 때 읽었을 땐 이해하기 힘든 어려운 고학년 도서였는데, 이제 와 읽으니 나름 친절하게 설명되어있다. 외국인 이름 못 외우지만 잘 읽었음! 2. 영화는 조금 아껴뒀다 봐야겠다. 뮤지컬 먼저 보즈앜 3. 떡밥 회수가 잘 돼서 만족스러웠다.
최선
3.5
책은 남성의 시각에서 보여주어 크리스틴이 왜 이렇게 갈팡질팡하고 두려움에 떨었는지가 잘 안보인다.
정상원
3.5
비극적인 사랑보다는 비극인의 사랑. 희극적 결말보다는 희극인의 결말
juu
3.5
잔치국수 면발 넘기듯 후루루룩 잘 읽힘 근데 크리스틴은 무슨 죄냐? 자본주의 물 먹고 미화 된 영화 속 치명처연섹시 에릭이 그리워진다
뽈랑
4.5
너는 누구와 키스할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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