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부름
기린 한 마리
코끼리 두 마리
쥐 세 마리
개구리 네 마리
달팽이 다섯 마리
나비 여섯 마리
고양이 일곱 마리
연필 여덟 자루
칸나 아홉 송이
손가락 열 개
눈의 소리
눈아이와 보낸 한 시간
회향
작가후기
눈의 여행자
윤대녕 · Novel
280p

<은어낚시통신>, <많은 별들이 한곳으로 흘러갔다>의 작가 윤대녕의 장편소설. 작가가 오랜 기간동안 마음에 품고 있던 소재인 눈과 그동안의 소설에서 끊임없이 변주했던 여행. 이 두가지를 소재로 인간의 존재 의미, 혹은 숙명에 대해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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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
5.0
삼키기엔 크고 뱉기엔 너무 아픈 감정들. 어딘가에 파묻어두면 조금은 작아지지 않을까. 책의 마지막에 도달했을 때 나 또한 눈의 여행자로 성장한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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