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불이2.5"백인 남자는 자기 짐을 내려놓고 흑인 남자더러 그걸 들라고 하지. 어쩔 수 없으니까 흑인 남자는 짐을 집어 들긴 하지만 그걸 짊어지고 나르지는 않아. 그냥 자기 여자 식구들한테 짐을 넘긴단다. 내가 아는 한 흑인 여자들이 이 세상의 노새란다." 돈이 충분히 많다면 미국에서 아프리카 아메리칸 문학을 공부했을 것 같다. 그냥 남자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흑인 여자 얘기ㅋㅋㅋㅋ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최치원4.0사회적 인식의 최하층에 구속되어있던 한 흑인 여성이 자아를 성립해나가며 궁극적으로 가장 순수한 로맨스를 쟁취해내는 격렬한 드라마이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조수민5.0주인공은 갈색 피부가 아니라 검정 피부의 소유자라는 점이 중요하니... 영화 속 할리 베리가 아닌 다른 생김새를 상상하길 바란다. 흑인여성이 스스로 선택하는 인생을 살기까지의 여정.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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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메시지는 차치하고서라도 묘사가 너무 신박하다. 하도 새로워서 구절마다 뒷통수 맞는 중. 근데 절대 부북스 번역(최성희 번역가)으로는 보지 말 것ㅠ
한승민
3.5
신을 보는 그녀의 두 눈에는 무력감 대신 삶에 대한 정열이 이글이글.
성불이
2.5
"백인 남자는 자기 짐을 내려놓고 흑인 남자더러 그걸 들라고 하지. 어쩔 수 없으니까 흑인 남자는 짐을 집어 들긴 하지만 그걸 짊어지고 나르지는 않아. 그냥 자기 여자 식구들한테 짐을 넘긴단다. 내가 아는 한 흑인 여자들이 이 세상의 노새란다." 돈이 충분히 많다면 미국에서 아프리카 아메리칸 문학을 공부했을 것 같다. 그냥 남자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흑인 여자 얘기ㅋㅋㅋㅋ
최치원
4.0
사회적 인식의 최하층에 구속되어있던 한 흑인 여성이 자아를 성립해나가며 궁극적으로 가장 순수한 로맨스를 쟁취해내는 격렬한 드라마이다.
조은영
5.0
나의삶을 산다는것
조수민
5.0
주인공은 갈색 피부가 아니라 검정 피부의 소유자라는 점이 중요하니... 영화 속 할리 베리가 아닌 다른 생김새를 상상하길 바란다. 흑인여성이 스스로 선택하는 인생을 살기까지의 여정.
Elisabeth Yoon
3.5
인생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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