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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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리지 블루
유이카와 케이 · Novel
311p

일 대신 결혼 / 결혼 대신 일, 서로 다른 선택을 한 두 여성의 삶을 27세부터 60세까지 교차시켜 속도감 있게 그려낸 장편소설. 일본의 여성 잡지 '여성자신'에 2002년 5월부터 10월까지 연재되었던 소설이다. 인간의 삶이 전환되거나 변화를 맞는 시기를 예리하게 포착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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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리버
4.0
한권으로보는 두여자의 일생 그어떤선택도 잘못된선택은 없다. 결혼과 출산이 고민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Rich
5.0
나에게 유이카와 케이라는 작가를 알게해준 책. 대학시절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한 그녀의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쉬지않고 완독해버렸다. 만화책도 한권 읽는데 한 시간이 걸리는 나이지만 이 책은 금방 읽혀버렸다. 이후로 나는 그녀의 팬이 되어 그녀의 도서를 번역서, 원서할 것없이 찾아 읽게 되었다. 번역가 서혜영씨에 대해서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가장 번역을 잘하는 분으로 꼽고 싶다. 그정도로 번역이 깔끔하며 부드럽다. 어쩌면 나는 이 책을 읽고 두명의 우상을 만났는지도 모르겠다.
ARA
3.5
어째서 좀 더 나의 삶에 대해 자신감을 갖지 못했나 하는걸거야. 노리코는 사에가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들려주듯이 말했다.(305p)
우렁찬음치
4.0
읽는 내내 나는 가오루도, 노리코도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하던 중 만난 인물 = 사에. 결혼을 할 지 말 지 아직 모르겠지만 분명한 건 내 발로 제대로 걸을 수 있는 인간이 되는 것... 20대의 가오루와 노리코의 선택 중 틀린 선택은 없다. 중요한 건 내가 선택한 길이 맞다고 믿으며 살아가는 것.. “만약에 그때 그렇게 했더라면 하고, 또 하나의 인생을 멋대로 상상하면서 그것에 질투하는 거지. 언제나 내가 살지 않은 쪽의 인생에 지고 있는 것 같은 기분 말이지. 사실 그런 건 아무 데도 없는데. 인생은 한 쪽 길로 밖에 갈 수 없는 것인데 말이야.” 그냥... 살아가자 태어났으니까
소정
2.5
나는 과연 어떤 인생을.
siree
4.0
잔잔하게 술술 읽히는 책
진하리
4.0
결혼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에 대한 선택은 당신의 몫. 여중생의 가을을 가득 채운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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