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머리에
제1부
그늘에서 흰 그늘로!
흰 그늘의 미학을 찾아서
고리 속의 무궁
제2부
불혹
젊은 생명문학 훈수 몇 마디
종이꽃
소리에 대한 한 생각
자유의 만개를 기다리며
한류
흰 그늘의 미학(초)
삼은삼현
생명문학의 자발적 가난에 관하여
흰 그늘의 미학을 찾아서
김지하
59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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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출판사에서 1999년에 출간된 <예감에 가득 찬 숲 그늘>과 2004년 2월에 나온 <탈춤의 민족미학>을 잇는 저자의 미학강의이다. 이 책은 그간 저자가 탐구, 제기한 미학생각과 문명담론을 총정리하여 일단락 짓는 저술이다. 제1부에서는 명지대학교에서 열 차례에 걸쳐 강의했던 '생명시학론'의 강의록을 정리한 '그늘에서 흰 그늘로!'를 비롯, 민예총 문예아카데미에서 네 차례 강의한 내용을 정리한 '흰 그늘의 미학을 찾아서' 등 강의.강연록을 묶었고, 제2부에서는 여러 지면의 글을 통해 발표한 글들과 새로 집필한 원고를 묶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고리'를 원리로 하는 민족미학과 '그늘'을 최상승으로 하는 민중미학을 생명과 영성, 생명학적 변혁과 깊은 무의식의 명상을 두 기둥으로 하는 동아시아 나름의 '흰 그늘의 미학'의 차원에서 결합시켜보고자 하며, 아울러 저자가 21세기 문화현상을 결정하는 근원적 미학원리로 파악하는 '디지털-에코'와 관련하여 본격적인 미학사상을 개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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