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name5.0국민학교 2학년 때 처음 읽은 무협지. 심지어 아부지가 술 드시고 오신 날이면 등장인물들에 맞게 읽어보라 시키기도 했던 책(오디오 북이여 뭐여?🙁) 암튼, 사조영웅전 - 신조협려 - 의천도룡기로 이어지는 대하역사무 협지의 시작으로 곽정이 쏘아올린 작은 고구마(여러개)를 꾸역꾸역 먹다가 황용이 건네준 시원한 사이다를 먹으니 개운하게 읽게 된다. 강룡십팔장인가 항룡십팔장인가? 홍칠공이 맨들었는가 개방 대대로 이어져 오는 무공인가? 등에 대한 소소한 구설(?)이 있으나 김용의 빅픽쳐에 어찌 토를 달 수 있을까? 지금도 이 책에 대한 얘기를 시작하면 군대에서 축구하는 얘기만큼 가능. 쌉가능.Like7Comment4
No name
5.0
국민학교 2학년 때 처음 읽은 무협지. 심지어 아부지가 술 드시고 오신 날이면 등장인물들에 맞게 읽어보라 시키기도 했던 책(오디오 북이여 뭐여?🙁) 암튼, 사조영웅전 - 신조협려 - 의천도룡기로 이어지는 대하역사무 협지의 시작으로 곽정이 쏘아올린 작은 고구마(여러개)를 꾸역꾸역 먹다가 황용이 건네준 시원한 사이다를 먹으니 개운하게 읽게 된다. 강룡십팔장인가 항룡십팔장인가? 홍칠공이 맨들었는가 개방 대대로 이어져 오는 무공인가? 등에 대한 소소한 구설(?)이 있으나 김용의 빅픽쳐에 어찌 토를 달 수 있을까? 지금도 이 책에 대한 얘기를 시작하면 군대에서 축구하는 얘기만큼 가능. 쌉가능.
Sunny
3.0
아진짜 재밌었다
Daeyoung You
5.0
태초에 모든 무협지와 중드는 김용으로부터. 동양 판타지의 가이아
르네상스형뮤지션
3.5
드래곤볼이 히트하기 전에 다들 돌려 읽었던 추억의 무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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